게타페/2013년 10월 8일/문화_ 블랙 재즈는 헤타페 축제의 서막이며, 올해는 그 열기가 더욱 뜨겁습니다. 10월 4일과 5일에는 라셸 벤틀리와 베로니카 페레이로(10월 5일 토요일)의 콘서트가, 10월 6일에는 하비에르 엘로리에타의 멋진 콘서트가 관객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이어 10월 11일 금요일에는 가르시아 로르카 극장에서 훌리오 코르타사르의 소설을 뮤지컬로 각색한 '홉스콧'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음악 몽타주 땅따먹기훌리오 코르타사르의 작품으로, 《뱀의 클럽》의 멜로디와 작가가 작품을 집필하는 동안 들었던 음악, 주로 프랑스 음악을 아우르는 음악 제안의 일부입니다. 땅따먹기 1953년과 출판 연도인 1963년 사이.



